창업이슈 FAQ

게시글검색



bhc, 물가 불안 세무조사에 "3년간 치킨값 인상 없어"

국세청,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 41개 업체 세무조사

bhc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도 가격 동결…전 경영진 사건 회사도 피해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bhc 매장 모습. 2023.12.27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시내 한 bhc 매장 모습. 2023.12.27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와 관련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bhc가 최근 3년여간 치킨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달 중순부터 bhc를 대상으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출 기준 업계 6위인 푸라닭도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국세청은 이달 14일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 계획을 발표하면서 농축산물·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 등 41개 업체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와 관련해 bhc는 최근 3년여간 치킨 권장소비자가격을 올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bhc의 가장 최근 권장소비자가격 인상은 약 3년 전으로 당시 인상 폭은 10%가량이었다. 회사 측은 당시 가격 인상분의 상당 부분이 중개·배달 수수료 부담에 따른 가맹점 수익 보전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생닭을 비롯한 각종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이후 추가적인 권장소비자가격 인상은 없었다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전 경영진의 배임·횡령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해당 사안은 전 경영진 해임 이후 검찰 기소를 거쳐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으로, 회사 역시 피해를 본 사건이라는 주장이다.


bhc 관계자는 "원부자재 원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bhc는 지난 3년여 동안 치킨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다"며 "특히 배임·횡령 등으로 해임된 전 경영진 관련 사건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으로 회사 역시 피해를 본 사안이라는 점에서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해당 창업전문가의 상품보기
  • 특수상권

     수원시

  • ★수원★써브웨이 월수익 1500만원!/ 홀 비중높음!

  • 창업비용 

    37,000만

  • 월수익 

    1,500만

  • 휴게음식점

     

  • 청주시 [파리바게뜨 양도양수창업]노후창업 #초보창업 #여성창업 순익 1039만

  • 창업비용 

    18,500만

  • 월수익 

    1,039만

  • 휴게음식점

     

  • ◈서울 관악◈ 컴포즈커피 창업 ◆풀오토매장◆ 주부창업/초보창업/은퇴창업/직작인창업

  • 창업비용 

    18,000만

  • 월수익 

    1,232만

  • 특수상권

     평택시

  • ▶평택시 투썸플레이스 창업◀ 매출 6700만/수익 1300만/오토매장/고수익창업

  • 창업비용 

    20,500만

  • 월수익 

    1,311만



창업몰은 사업체(권리금)양도 양수를 주 업무로 하는 회사입니다. 일반적인부동산(공인중개사무소)에서 행하는 중개대상물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광고하는 사업체는 중개대상물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창업몰은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 언론사, 컨설팅업체, 기타 제휴업체 등이 제공한 정보나 이들로부터 수집한 정보가 본 사이트 상에 게재될 수 있도록 웹 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므로 당해 정보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해 정보를 이용한 거래 및 제반 법적 문제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오시는길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842길 압구정빌딩3층
대표 : 오현수 ㅣ 사업자등록번호 : 543-03-01185

COPYRIGHT © CHANGUPMALL.,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