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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가성비"…美 패스트푸드 업계의 고유가 시대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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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미국·이란 사이 전쟁이 벌어지면서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미국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들이 가성비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8일(현지시각) 미국 NBC뉴스는 미국 전역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들이 유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가성비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미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이 35% 상승하면서 전문가들은 저소득층 가정이 외식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우려와 달리, 최근 발표된 맥도날드, 버거킹, 타코벨 등의 1분기 매출 실적은 준수한 편이었다. 특히 맥도날드는 전년 대비 미국 내 매출이 약 4% 증가했다.


매출 증가의 비결은 가성비 메뉴의 강화였다. 맥도날드는 3달러(약 4400원) 이하 메뉴와 4달러(약 5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아침 세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맥도날드 CEO 크리스 켐프친스키는 "맥도날드는 가성비 경쟁에서 절대 밀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 프랜차이즈 역시 가격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KFC는 오늘의 10달러(약 1만4600원) 버킷이라는 특별 메뉴를 만들었고, 버거킹 역시 가성비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요식업 관련 매체 레스토랑 비즈니스의 편집장 조너선 메이즈는 "가성비는 요즘 매우 중요하다.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큰 압박을 받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소비자들이 외식을 10번 하면, 그 중 3번은 할인 행사 때문에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들은 가성비 메뉴 홍보 외에도 소셜미디어(SNS) 콘텐츠, 특이한 메뉴 개발을 통해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객의 시선을 끌기 위해 업계에서 특이한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출처 : "핵심은 가성비"…美 패스트푸드 업계의 고유가 시대 생존 전략 ㅣ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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